여행
장기 해외 여행할 때 현지인처럼 생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지난번에 일본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관광지보다는 지역 시장이라던가 현지인들이 자주 가는 것을 다니면서 현지 생활의 매력이 느껴지더라고요. 여행 가이드북이나 블로그 포스팅에도 없는 작은 카페를 방문해서 주인분과 소소하게 대화를 하거나 지역 축제에 참여한 경험이 여지껏 한 여행들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더라고요.
하지만 막상 언어 장벽이라던가 문화적인 차이 때문에 현지 체험을 제대로 즐기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장기적으로 해외 여행하게 될 경우 현지인과 깊이 교류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이라던가 문화 차이를 이해하고 적응할 수 있는 꿀팁들이 있을지 알고 싶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언어를 현지인과 대화를 할때 무리가 없도록 하는것이 우선입니다. 그렇게 하다보면은 자연스럽게 행동의 영역도 늘어납니다만 어딘지 모르게 외국인 이라는 티는 납니다.
장기 해외 여행시에는 제일 중요한 것이 해당 국가의 언어를 얼마나 유창 하게 하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그 나라의 언어를 잘 구사하지 못하면 아무리 오래 있어도 외국인 취급을 받습니다. 우선 언어가 소통이 원어민 처럼 되고 그 다음에는 현지인 처럼 생활이 가능 할 것이라고 보입니다.
일본은 대도시 보다는 시골쪽이 더 좋은 곳들이 많더라구요
언어문제가 해결 되지 않으면 어느나라든 어려운건 똑같구요
그나마 구글번역기로 대화를 이어 갈 수는 있습니다.
그리고 구글지도로도 얼마든지 현지 체험을 할수있는 곳들도 찾을수있구요^^
현지인들이 올린 리뷰를 번역해서 손쉽게 볼수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