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개개인의 재정상황에 따라 다르고 획일화할순 없는 주제지만 전반적인 현재의 사회 분위기상 기준이 궁금하네요. 오래된 친한친구, 친한지 얼마 안됐으나 거의 매일 자주 보게되는 직장동료, 가족의 친구, 오랜만에 보는 동창 등등 관계에 따라 어느정도의 기준이 적절할지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개개인의 재정상황에 따라 축의금도 달라져야 하는 건 맞지만 받는 만큼의 이상은 해야 하고, 친분도에 따라서 금액이 달라지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가족, 친척, 친구, 지인, 동료로 분류할 수 있는데, 가족보다 친한 친구한테 더 많이 축의금을 한 적도 있습니다. 물론 그 기준도 내는 사람이 정하는 것이지만 친하면 더 많이 하게 되는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