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식이 빚때문에 힘들어하면 외면해야할까요?
아들이 하는일이 잘 안풀려서 힘들어하네요. 나도 도와주고는 싶지만 능력이 없습니다. 마음은 내가 부모로서 할일은 이미 다 했으니 알아서 살아라 하면서도 가슴이 답답하고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나이가 삼십후반이고 저렇게 두면 어찌될까 한숨만 나네요. 이런경우 어떻게 대처하는것이 좋을까요? 주변에 얘기해보았자 도움되지도 않을것같고 어디 고민을 털어놓을데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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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하는일이 잘 안풀려서 힘들어하네요. 나도 도와주고는 싶지만 능력이 없습니다. 마음은 내가 부모로서 할일은 이미 다 했으니 알아서 살아라 하면서도 가슴이 답답하고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나이가 삼십후반이고 저렇게 두면 어찌될까 한숨만 나네요. 이런경우 어떻게 대처하는것이 좋을까요? 주변에 얘기해보았자 도움되지도 않을것같고 어디 고민을 털어놓을데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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