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인간의 욕심은 정말 끝이 없는 것 같아요. 저도 학생 때는 맛있는 밥만 먹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가, 취업하고 나니 더 좋은 집을 갖고 싶어지고, 또 그 다음엔 더 많은 것들을 바라게 되더라구요.
이건 우리가 하나를 이루면 또 다른 것을 원하게 되는 '쾌락의 쳇바퀴' 현상 때문이에요. 예를 들어 연봉이 올랐을 때 잠시는 기쁘지만, 그 기쁨을 다시 느끼려면 40% 이상 더 올라야 한다고 해요. 이런 식으로 우리는 계속해서 더 큰 만족감을 찾아가게 되는거죠.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욕심 자체를 나쁘다고만 볼 순 없을 것 같아요. 적절한 욕심은 우리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니까요. 다만 그 욕심이 끝없이 커져서 현재의 행복을 놓치게 되는건 경계해야 할 것 같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