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차거래는 대여한 주식의 매매를 통해 수익을 내지만 공매도는 보유하지 않은 주식에 대한 거래를 통해 수익을 낸다는 점에서 대차 거래와의 차이를 가집니다. 대차거래 시 주식 상환기간이 보통 1년인데 반해, 공매도는 매도 후 3일 이내 주식이나 채권을 돌려주어야 한다는 것도 대표적인 차이점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차거래는 장외에서 주식을 빌리고 갚으며 공매도는 장내에서 판매한다는 점도 다릅니다.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 공매도는 가지고 있지 않은 주식을 매도하는 행위이며(* 커버드 숏 셀링과 네이키드 숏 셀링으로 나뉨.) 대차거래는 주식을 빌려서 하는 거래로 공매도의 수단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단, 이 두 가지 모두 개인투자자는 제한적으로만 가능하다는 점에서 한계점이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