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 과장 자녀가 입사 했는데, 신입치고는 좀 그렇네요~!!
회사에 다른 부서의 과장의 자녀가 입사를 했습니다.
처음 입사를 하면 신입답게 빠르게 행동하고
선배들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대리 급 이상으로 행동을 하고 있네요~!!
지금 구설수에 오르고 있는데,
참고로 저도 입사한지 얼마되지 않아 들어오는 신입과 술자리를 가지곤 합니다.
대놓고 이야기를 할까요? 아니면 다른 부서의 과장을 생각해서 그냥 묵인하는 것이 맞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나만의 휴식시간이 필요해~~~입니다.
다른 부서 과장 눈치를 봐야할 만한 상황이시면, 직접 나서지 마시고 팀 상사분에게 얘기하시고요,
눈치를 안봐도 되는 상황이시면 업무 태도에 대해 선배로써 고치라고 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힘내라돌문어123입니다.
과장의 자녀가 지금 입사하여 여러사람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면 본인이 직접
나설필요는 없습니다.
신입이 벌써 구설수에 올랐다면 본인이 못버티고 나가던 아니면 회사에서 따로 조치가
있을걸로 보입니다. 그냥 맘 편히 있는게 최선입니다. ㅎ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그냥 놔두시는게 좋습니다
질문자님의 직책이 어느정도 되면 이야기 해볼 수도 있겠으나
입사한 지 얼마 안되셨다고 하셨으니 솔직히 그런 이야기 할 짬이 안된다고 봅니다
어차피 회사 내에서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고 하셨으니 그냥 놔두면 어떤식이 됐건 결과가 나올겁니다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직접나서서 이야기하지마세요.
분명 다른사람들도 느끼고있을테고 언젠가는 그 내용이 과장이나 윗선에서 알게될거에요 과장 자녀라고 하니 시선이 집중될수밖에 없거든요
안녕하세요. 씩씩한여치247입니다.
굳이 나설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지켜보시고
혹시 본인에게 피해가 올것 같으면
사전 차단하시기 바랍니다.
차단방법 : 접근 할때 완곡한 거부
안녕하세요. 길쭉한코브라47입니다.
시대가 바뀌고 취업과 업무의 개념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회사는 사원이 필요해서 고용을 한것이고
1. 사원은 노동을 제공하는 보상으로 급여를 받는것이고
2. 관리자는 개인 업무를 포함하면서
2-1 사원을 관리하고
2-2 업무가 원활하게 진행하도록 운영하는 보상으로
사원보다 높은 급여로 보상을 받는 구조입니다
사원이 업무와 회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팀 분위기와 업무에 방해가 된다면
간부는 감정을 배제한 분명한 지적과 교육을 통해서
교정 할 책임이 있고
사원끼리는 선배라고 하더라도 그런 책임은 없습니다.
교정이 되지 않으면 불이익을 줄 권한과 책임이 있는 위치라면 권한으로 사원을 관리할수 있고
권한이 없으면 잔소리일 뿐이고 관계만 불편해지거나
분위기를 헤칠수도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지혜롭게 질문자님의 책임과 권한 하에서 문제 사원을 대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뭐라 이야기를 해야 할지 고민이겠네요
보자니 거슬리고 안보자니 그렇고~
같은 과가 아니면 묵인하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아버지 믿고 그러는지 아니면 원래 성격이 그러는지는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건강한사슴벌레나는양이에여148입니다.
요즘 MZ신입들이 많이 입사하면서 가치관의 차이라 그런 경향이 많습니다 우리쪽도 마찬가지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