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음식물처리기로 음식물 물기를 다빼면 낙엽처럼 바삭해지는데 이런 음식물들은 굳이 음식물쓰레기가 아닌 일반 종량제봉투에 버려도 되나요?

음식물처리기를 이용해 음식물의 물기를 다제거하면 음식물이 마치 낙엽처럼 바뀌는데

이런식으로 처리된 음식물들은

음식물쓰레기로 내놓는 것이 아닌

일반쓰레기로 내놓더라도 아무 문제가 없는지요?

아니면 음식물처리기로 처리했어도

음식물로 버려야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음식물처리기로 물기를 다 빼면 음식물이 바삭해지고 낙엽처럼 변하죠.

    이 경우에도 음식물쓰레기로 버리는 게 맞습니다.

    자연스럽게 말하면, 처리 후에도 음식물쓰레기 규정을 따르는 게 좋아요.

    일반 종량제봉투에 넣어도 문제는 없지만,

    가급적 음식물쓰레기 규정을 지키는 게 더 바람직합니다.

  • 이건 기본적으로는 이란쓰레기로 버려도 되지만 지자체마다 규정이 다릅니다.

    동네마다 다른걸 여기 묻고 답받는 대로 하다가 과태료 맞지 마시고 지자체에 최종 확인을 하세요.

    대부분은 건조시켜 바삭해진 경우 일반쓰레기로 배출을 허용합니다.

  • 서울시 기준 예시 건조식 음식물처리기 사용 시

    완전히 건조되어 냄새나 수분이 거의 없는 분말 형태

    일반 종량제 봉투에 버려도 된답니다

    단 분말이 아닌 고형 찌꺼기 상태이거나 수분이 많으면 음식물 쓰레기로 분류

    해야 된답니다

  • 음식물처리기 사용 후 건조·분쇄된 음식물, 일반쓰레기 배출 가능 여부

    핵심 요약

    음식물처리기로 음식물의 수분을 완전히 제거해 낙엽처럼 바삭해진 경우, 해당 부산물(찌꺼기)은 대부분의 지자체 기준상 "일반쓰레기"로 배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일부 지역은 예외가 있을 수 있으니 최종적으로는 거주지 지자체의 세부 규정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근거 및 상세 설명

    대부분의 지자체에서는 음식물처리기 사용 후 남은 부산물을 "음식물쓰레기"로 분류하지만, 함수율(수분함량)이 매우 낮거나 자원화(사료·퇴비 등)할 수 없는 상태라면 "일반쓰레기"로 배출할 수 있도록 예외를 두고 있습니다.

    음식물처리기에서 나온 부산물이 완전히 건조되어 낙엽처럼 바삭한 상태(즉, 함수율이 현저히 낮은 상태)라면, 일반 종량제봉투에 담아 일반쓰레기로 배출해도 무방하다고 명시한 지자체가 많습니다

  • 음식물처리기로 처리한 음식물쓰레기의 경우에는 지차제마다 버리는 방법의 차이가 있습니다. 가장 정확한 것은 각 지자체에 문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일반쓰레기로 버려도 무방하며 창원의 경우에도 공식적으로 일반쓰레기에 버리면 된다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 음식물처리기로 발라버린 음식물의 경우 이것도 음식물이기 때문에 일반 쓰레기로 버리면 안되고 음식물 쓰레기로 분류하여 버리셔야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음식물 처리기로 건조된 음식물 쓰레기는 일반 중량 이제 봉투에 버릴 수 있는지. 지자체마다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음식물 쓰레기는 퇴비 와 또는 사료화를 위해 분류되지만 완전히 건조된 경우 일반 쓰레기로 처리할 수 있는 지역도 있습니다. 일부 지자체에서는 건조된 음식물 쓰레기를 일반 종량제 봉투에 넣어 배출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으며 다른 곳에서는 여전히 음식물 쓰레기로 분류 해야 한다고 안내하고 있는 지역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