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실손보험 유지 혹은 해지 고민입니다.
2009.7월에 가입한 표준화 이전 보험 보유중에 있으며 (무배당 삼성 올라이프 super 3),
2022년 11월말 호주입국하여 영주 거중입니다.
보험 정지를 확인해 보았으나 표준화 이전 (2009년 10월) 세대 보험이라 불가하다 합니다.
현재 호주에서 간간히 발생하는 병원비를 호주 메디케어에서 커버하고
일부는 제 보험약관상 건강보험료 미적용되어 총 병원비 40%를 받고 있습니다.
현 보험이 5인 가족이 다 커버되는 보험으로 한달 약 22만원을 납부하고 있습니다.
질문은 호주 현지에서도 사보험을(사립병원용) 가입해야 해서 들고 있고, 현재 한국보험도 보유중에 있어
유지 or 해지에 관한 보험 전문가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1. 현재 저와 남편 나이가 40대 중반, 50대 초반으로 병원갈 일이 계속 발생할 예정
(아이들이 다 크면 한국으로 귀국할 계획도 있음)
2. 호주에서 발생도 40% 커버가 되는 장점
3. 양쪽에서 보험을 유지해야 하는 단점 (둘다 비슷함금액)
고민중에 있습니다. 전문가님의 고견을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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