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공상과학
친아빠나 친엄마가 어린 아들 딸 두고 미국 유럽 동남아로 떠나면요?
원망하거나 복수하거나 이러겠지만 아빠 엄마 자식 없는 셈치고 천륜 끊어버리고 이런다면 천륜 끊기가 절대 쉬운 일은 절대로 아닌거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부모에게 버림 받았다는 생각에 ‘나는 부모가 없다’ 생각하며 원망하며 사는 사람들도 있고,
‘그래도 나를 낳아준 사람들인데’, ‘어떠한 사정이 있었겠지‘ 하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전자의 경우는 부모를 굳이 찾고 싶어 하지도, 보고 싶어 하지도 않을 것 같고,
후자의 경우는 기회가 된다면 부모를 다시 만나고 싶어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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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가정에 큰.변화. 파탄이. 오지 않는 이상. 자식은 반드시 책임 지고. 짊어지고 가야 함.. 부모 없이. 아이들이. 세상을. 살아가기에는 너무나 험한 인생 굴곡진 인생으로. 산다면. 아이들의 정신 건강이나. 사회적으로 도움이 안 됨..
자식이 연을 끊는 경우는 있어도 부모님이 끊는 경우는 제 기준에선 거의 본적이 없거든요 그래서 가능성이 낮다 라고 봅니다. 말그대로 쉬운 일은 아닙니다. 자식이 연을 끊더라도 언젠가는 다시 집으로 오게 되거든요 어쩔 수 없어요
가족이라는건 어떤 식으로든 함께하게 되있더라고요 끊고 싶어도 끊어지는게 아닌거 같습니다 가족은
그게 참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지요 자식입장에서 부모가 떠나버리면 가슴에 대못이 박히는건데 천륜이라는게 말처럼 칼로 물베기 하듯이 뚝 끊어지는게 아니랍니다 세월이지나도 핏줄이라는게 참 질겨서 무시하고 살고싶어도 문득문득 생각나고 괴로운게 인지상정이지요 그래서 다들 천륜은 하늘이 정한거라 하는겁니다요 그냥 잊은듯이 살수는 있어도 마음속 깊은곳까지 다 지우는건 정말로 쉬운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현실적으로 가족이라는 관계가 단번에 끊어내기 어려움이 있기는 합니다.
물론 배신감이 상당할 것이고, 관계를 끊어내고 싶다고 다짐할 수 있지만, 막상 관계를 끊어내는 게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