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
아버지께서 나쁜짓을 하신게 아니라면 가끔 연락이라도 하고 지내시는게 좋아요..하지만 세상에는 워낙에 없느니만 못한 부모도 많아서 아마 질문자님의 판단이 전적으로 옳겠죠?ㅎ인연은 서로 이어나가는 거기 때문에 한쪽에서 끊고싶다고 해도 한쪽이 붙잡고 있으면 쉽게 끊어지지 않아요. 그래서 가위로 싹둑 자르듯 담판을 짓고 잘라낼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연을 끊고 싶으시면 전화를 피하고 만나지 않는 방법밖엔 없네요. 그래도 간간히 나는 자식생각에 연락이 오는 것은 막을 수 없을 것 같네요~아버지가 정말 싫으시면 죄송한데 제가 많이 불편하니 연락하지 말라고 단도직입적으로 이야기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