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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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하고 아내하고 이혼을 하고 새로운 삶을 찾잖아요?

반대로 아빠 엄마가 둘이 아들 딸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 어린데 안키우고 보육원에 보내고 이런다면 아들 딸 사랑 못 받고 낮을 가리고 무서워하고 적응 못 하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우선 애착관계가 부너지고, 정서적인 위축이 될 거 같네요

    보호자의 사랑이 없다면, 나 자신 스스로도 사랑할 수 없습니다.

    항상 방어적인 태도를 보이게 되고, 무서움과 경계 속에 심리적인 불안을 겪게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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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처음부터 보육원에 있었다면 그렇지 않을 수 있지만 부모와 함께 살다가 보육원으로 가게 된다면 정서적으로 매우 부정적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부모가 사망 한 것도 아닌데 본인들을 버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로부터도 언제든지 버려질 수 있다는 불안감은 계속 될 것이고 본인을 사랑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 때문에 자존감도 낮은 아이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이혼 한 가정에서 아이의 양육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아이의 감정은 심리적 + 정신적으로 불안함을 가지기 쉽습니다.

    그렇기에 재혼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 전 가정에서의 낳은 아이들의 대한 사랑. 관심. 애정은 지속적으로 전달을 하여야 하겠고,

    아이들의 마음 + 감정을 들여다보고 돌보면서 아이들의 심리적 +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여 아이들이 건강한 마음.

    건강한 정신을 가지고 잘 성장 할 수 있도록 해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대로, 아이들이 보육원으로 가게 되면 보호자와 떨어지면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고, 무서워서 적응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는 합니다. 다만, 모든 아이들이 그러한 것은 아니고, 보육원에서의 사랑과 관심을 통해서 아이들도 회복하고 성장할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부모가 이혼 후 각자의 삶을 찾는 것과 달리 어린 아들딸을 보육원에 맡기면 아이들은 큰 상처를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처럼 어린 나이에는 부모의 애정과 안정감이 매우 중요한데 사랑을 충분히 받지 못하면 낯을 가리거나 불안해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어려워질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