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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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은 2차세계대전 이후 강대국의 횡포가 극에 달했죠?

어제 미국이 적대하던 베네수엘라를 습격해서 대통령을 납치하는 일이 있었는데요, 이런 미국의 횡포나 러시아가 현재 벌이고 있는 횡포 그리고 중국의 횡포를 보니 오늘날 지구상의 가장 강대국인 미국 러시아 중국의 횡포가 극에 달한거 같지 않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대국 외교라는 말도 있잖아요.

    힘이 지배하는 현실세계에서 un이라는 지구촌 반상회도

    견제라는 측면에서 사실상 속수무책이죠.

    횡포가 극에 달했다기보다 미디어의 빌달로 강대국의 움직임이

    실시간 전달되며 '횡포' 빈도수가 잦은 것처첨 비춰질 수 있습니다.

  • 미국과 베네수엘라는 이미 미국에서 평화협상을 수차례 제안했고 그게 수년전부터 있었습니다

    바이든이 제안도 했지만 마두로가 다 거절한 겁니다

    그리고 트럼프도 똑같이 평화적인 협상을 제안했지만 거절을 했고

    실제 미국에 마약같은 사회문제들을 만드는 국가이니 미국의 DEA도 작전에 참여한 겁니다

    미국은 명분이 있는 싸움이라면

    러시아는 명분이 없는 싸움이라 두 사건을 같은 선상에서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강대국들에 의한 힘의 논리는 역사상 사라진 적이 없습니다

    명분이 있는지 없는지의 차이이지 예나 지금이나 크게 다른 건 없습니다

  • 최근 강대국들의 군사·외교 개입이 잦아지며 ‘횡포’로 느껴지는 건 사실입니다. 다만 각국은 자국 안보와 이익을 명분으로 행동하고, 국제질서는 힘의 균형과 규범 사이에서 늘 긴장해왔습니다. 지금이 특별히 극단적이라기보다, 투명성 부족과 갈등의 가시화가 인식을 키운 측면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