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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장엄한코끼리
제 머리가 직모인데 흰머리가 나면서 구불거리네요
제 머리는 직모인데 나이가 들면서 흰머리가 많아지는데 흰머리가 절반은 직모인데 절반은 구불거립니다. 그래서 구불거리는 흰머리가 꼴보기 싫어서 뽑아버리는데 이건 안좋은 거겠죠? 흰머리 뽑으면 모낭에 안좋은 영향을 줘서 머리가 안난다고 해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흰머리를 뽑게 되면 그 자리에 많은 흰머리가 나는 것은 아니지만 흰머리를 뽑는 행동 자체가 모근에 자극을 주는 행동
이기에 이러한 부분의 행동의 자극이 심해지면 탈모를 악화 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되도록이면 흰머리를 뽑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흰머리를 줄이기 위해서는
식습관 개선, 생활습관개선, 두피 마사지, 검은콩.검은깨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뿌리 염색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머리가 직모인데 흰머리가
꼬불거리는 것이 있습니다
저도 그래서 뽑다가 친구들이 뽑지말라고 해서 지금은 가위로 자릅니다 보기 싫을때 가위로 자르시고 나중에 염색하시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흰머리를 자꾸 뽑으시면 모근이 약해져서 나중에는 아예 모발이 안나게 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뽑으신다고 해서 흰머리가 안나는게 아니라 더 굵고 뻣뻣하게 나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글고 흰머리는 유전적인 요인이 크다고는 하지만 스트레스나 영양관리도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차라리 염색을 하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흰머리를 뽑는 것은 모낭에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너무 자주 뽑으면 모낭이 손상되어 머리가 더 이상 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대신에 흰머리가 신경 쓰인다면, 염색을 고려해 보시는게 좋겠습니다.
흰머리가 나면은 뽑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잘못하다가 그 자리에 머리가 안 나거나 그럴 가능성이 있거든요 그래서 적으면 그냥 놔두거나 뽑지는 말고 그냥 그 머리만 가위로 자르는 편이 좋은 거 같아요 많아지면 염색이 좋겠지만요
흰머리 뽑는 건 정말 흔한 고민이에용~ 흰머리 뽑으면 모낭에 자극이 가서 더 많이 생기거나 머리카락이 잘 안 나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ㅠㅠ탈모원인중 하나! 가능하면 뽑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두거나, 염색으로 커버하는 게 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