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의 딱 말을 듣지 않는 시기가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만3세, 만7세, 사춘기 시기 입니다.
아이가 말을 안듣고 바로 드러누울 정도로 행동을 보인다 라는 것은 아이는 현재 자신의 감정을 언어로 전달하지 못하는 성격 때문에 행동을 취해서 자신의 감정을 전달 할 수 있겠습니다.
이러한 행동으로 자신의 감정을 취하는 태도는 바람직하지 않기에 절대 옳은 행동이 아니라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가 밖에서 말을 듣지 않고 바닥에 드러누운다면 아이의 곁에서 잠시 멀리 떨어지세요. 그리고 아이가 안전한지를 지켜보면서 아이의 행동을 유심히 관찰 하도록 하세요.
아이의 울음과 떼가 잦아들때 쯤 다시 아이에게 다가가 아이를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곳으로 데려가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하게 밖에서 엄마 말을 듣지 않고 바닥에 드러눕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이러한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에 대한 설명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