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과 동시에 집안일, 살림, 청소 등 사소한 것 외에도 많은 책임과 할 일들이 생기게 됩니다.
한 가정을 새로이 꾸리는 것이기에 두 사람이 함께 책임감을 가지고 이끌어 나가야지요. 어떠한 선택이나 결정을 할 때에도 '나' 보다는 '우리', '우리 집', '우리 가족'이 우선시 되어야 할 것입니다.
돈도 보다 계획적으로 써야 할 것이고, 혹여 아가 계획이 있다면 그에 대한 준비들도 철저히 해야겠지요.
그런 것들이 싫고, 회피하고 싶고, 현실도피 하고 싶다면, 애초에 결혼을 하지 않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