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카레를 자주 해먹습니다. 여러가지 채소와 고기를 넣고 많이 해서 소분하여 냉동보관을 해놓고 데워서 간편하게 먹습니다. 비교적 조리법도 간편하고 다른 반찬이 필요없고 영양적으로도 좋은 거 같아서 자주 해먹는데요. 가끔 짜게 끓일 때가 있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양파나 토마토를 갈아서 물 대신 넣어서 끓이면 채소의 칼륨 성분 자체가 나트륨을 낮추고
일단 맛이 깊어지더라구요. 물을 넣으면 맛이 없어져서 이런 식으로 간을 맞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