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군대간 남동생이 너무 걱정이되요 괜찮겠죠?
군대간 남동생이 너무 걱정된느데 괜찮겠죠?? 요즘군대는 핸드폰도쓰고 구타나 괴롭힘같은것도 없다고하던데 괜찮겠죠?? 가서 막 맞고그런건아닌지 걱정되네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 군대는 예전보다는 많이 좋아졌다고 하네요~휴대폰도 사용할수있고 구타도 거의 없어졌다고 보는데 그래도 알게모르게 구타나 가혹행위가 저질러지는일이 있다고하니 통화 자주 하면서 안부 묻고 우울증 같은거 없이 전역하는날까지 군대 생활 잘할수 있도록 많은 격려해주시면 좋겠네요
요즘 군대는 동기생활관을 사용하고 일과시간이 끝나고나면 휴대폰 사용도 가능하며
만약 가혹행위가 발생했을때는 간부에게 직접연락하거나 바로 대처가 가능하며
간부들도 가혹행위가 발생하게되면 즉각 대처하기때문에
구타를 당하거나 하는 걱정은 하지않으셔도 되고 안심하시고 잘다녀오라고 남동생에게 응원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요즘 군대가 과거에 비해 인권에 대한 인식이 많이 변해 있어서 일방적인 구타는 발생하기 어렵기는 합니다. 어차피 스마트폰도 개인 지급도 하기 때문에 고립되는 상황은 매우 적기는 할겁니다.
예전에는 엄청 심했죠.. 지금도 어딘가에는 폭행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고요..
과거에 비해 나아졌다 이거지 괴롭힘이 없진 않습니다..그럼 뉴스에 나올리도 없겠죠
말 없이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듯 해요
사람은 누구나 가족이 멀리 떠나면 군대가 아니고 좋은 곳에 가도 걱정은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요즘 군대는 처우가 많이 개선되어 스마트폰도 사용하고 구타 같은 괴롭힘도 거의 없어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요즘에는 군대에서 구타도 많이 줄어들었고 핸드폰을 사용하고 여러가지 면에서 옛날군대보다는 많이 나아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군대 간 동생에게 용기를 심어주는게 더 좋을꺼 같습니다!
요즘 군대는 사실상 90년대 초와는 비교도 안될만큼 괴롭힘과
그리고 구타가 없는것 같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그리고 요즘에는 18개월만
하면 제대를 하니 마음 편안히 계시면 건강한 모습으로 늠늠한 모습으로
돌아올겁니다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요즘은 옛날같은 문화가 아니라 괜찮으실거예요~ 건강히 다녀오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