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공매도의 타킷이 되는 종목은 기업의 실적과는 상관없이 주가가 이상급등해 있는 종목들이 타깃이 많이 됩니다. 특히 국내 코스닥 시장의 제약바이오 종목들이 대부분 그렇죠 현 주가를 비교를 했을대 실적을 거의 찾아 볼수가 없습니다 . 무슨 치료제 개발 기대감. 백신기대감, 항암치료재 개발기대감. 뭐 이딴식으로 주가를 올리기 때문에 나중에 실적발표 시기 이전부터 여기에 배팅을 했던 기관들은 전부 개인들한테 떠넘기고 도망갑니다 그나마 셀트리온은 실적이 좋죠? 국내 증시에 상장되어 있는 제약바이오 종목들 중에 실적이 있는 종목들 찾아보시면 금방 찾습니다 몇 안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