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방과 난방중에 전기료가 더 많이 나온건 어느건가요?

냉방과 난방중에 전기료가 더 많이 나온건 어느건가요?

에어컨이 전기료가 더 나온다고

생각했는데

온풍기(히터)가 전기료가 더 많이 나온다고 해서

어느게 더 전기료가

많이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에너지 효율과 소비 전력 측면에서 비교하면 일반적으로 난방 기구가 냉방 기구보다 전기료가 훨씬 많이 나옵니다. 에어컨은 실외기를 통해 실내의 열을 밖으로 퍼내는 펌프 원리를 이용하므로 투입 에너지 대비 냉방 효율이 매우 높습니다. 반면 일반적인 전기 온풍기나 히터는 전기 에너지를 직접 열 에너지로 바꾸는 저항 가열 방식을 사용하여 전력 소모가 극심합니다. 에어컨은 설정 온도에 도달하면 인버터 기능으로 전력 소모를 줄이지만, 히터는 켜져 있는 내내 일정한 고전력을 계속 잡아먹습니다. 특히 누진세가 적용되는 한국의 전기 요금 체계에서 소비 전력이 높은 난방 기구를 장시간 사용하면 요금 폭탄을 맞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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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냉방<난방이 더 많이 발생한다

    -겨울:실내,외 온도차가20~30도이상 차이가 난다

    따뜻한온도를 유지위해 실외기가 더 많이 가동한다

    -겨울철난방=차가운 공기를 따뜻하게 해야하므로

    많은 에너지가 발생

  • 보통 에어컨이 전기를 더 먹는다고들 생각하시지만 실제로는 온풍기나 히터같은 난방기구들이 전기료가 훨씬 더 많이 나옵니다요 차가운 바람을 만드는것보다 열을 내는게 에너지가 더 많이 들어가는 법이라서 가정집에서 겨울에 전기히터 함부로 돌렸다가는 요금폭탄 맞기 십상이니 조심해야합니다요.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일반적으로 난방(온풍기/히터)이 냉방(에어컨)보다 전기료가 훨씬 더 많이 나옵니다.

    최근에 나오는 인버터형 에어컨은 설정 온도에 도달하면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기 때문에 훨씬 경제적입니다. 반면, 저가형 전기 히터는 온도가 올라도 계속해서 일정한 전력을 소모하므로 체감하는 전기료 차이는 더 벌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는 가정용 전기 요금에 누진세가 적용되므로, 소비전력이 높은 난방 기구를 장시간 사용하면 순식간에 요금 폭탄을 맞을 위험이 냉방보다 훨씬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