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있다면 스트레스가 심한 고3때는 많이 힘들 듯 합니다. 스트레스가 중요한 유발 요인이기는 하지만, 스트레스가 해결된다고 증상이 아예 없어지는 것은 아니라서 앞으로도(졸업을 하고 난 이후로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답니다. 평소 복통, 설사를 유발할 수 있는 음식을 피하는 것도 필요하지요. 졸업을 하고 나면 입시 스트레스가 끝나기는 하지만 이후에도 사람이 살며 받는 여러 스트레스를 잘 관리해야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피할 수가 있답니다. 일단 다소 증상이 확 좋아지지 않아서 답답하시더라도 꾸준히 약을 드셔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서민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