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이하는 첫날, 즉 1월 1일에는 떡국을 먹으며 새해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는 전통이 있습니다. 그래서 질문자님께서 오늘 떡국을 드시는 것도 전통을 따르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설날에도 떡국을 많이 먹지만, 이는 설날 당일의 특별한 음식이라기보다는 명절 동안 가족과 함께 나누는 대표적인 음식이죠. 따라서 원하는 날에 떡국을 드시며 새해의 다짐이나 의미를 새겨보시면 좋겠어요. 언제든지 가족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먹는 게 가장 중요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