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그냥 놔두는 걸 추천합니다
친구라고 해도 친분의 깊이를 떠나서 사적인 영역이라는 게 존재하고 넘지 말아야 할 선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특히 남자, 여자 등의 이성 문제는 예민한 사적인 영역입니다
가스라이팅을 당하던 성관계만 하는 파트너가 되던 선택과 책임은 친구의 몫입니다
그 친구가 고민을 이야기하면 들어는 주지만 직접적인 조언이나 충고 등은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그냥 그랬구나~ 너는 어떻게 할껀데? 정도만 해주시고 친구의 선택을 존중해주시면 됩니다
굳이 나설 필요도 없고 해당 문제로 친구에게 안좋은 일이 생겨도 책임은 그 친구에게 있는거지
질문자님께서 괜히 미안해하거나 책임감을 느낄 필요도 없는겁니다
인생은 본인이 살아가는 것이지 누군가 대신 살아주는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