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같다는 표현을 쓰신 걸 보니 정서적으로 많이 외롭고 혼자라는 느낌이 크셨을 것 같아요
그런 마음을 느끼는 분들이 의외로 정말 많아요
사람에게 상처를 받거나 배신을 겪으면 마음이 자연스럽게 닫히고 경계가 생길 수 있죠
마음이 스스로를 지키려는 반응일 수 있습니다.
가볍게 산책을 하거나 좋아하는 활동을 하면서 마음을 조금씩 쉬게 해주시고, 감정을 기록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많이 힘드셨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그리고
스스로의 마음을 알아보려하시고 내가 왜이럴까?
질문을 던지시고 계신분이시라면 분명히
회복 되실거에요 사람에게는 생각보다
큰 회복탄력성이 있어요
답변을 쓰고 계실 많은 분들도 공감하고 계실거구요
조금씩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 찾아오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