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불안해요 누가나를 감시하는것같고 ...

정신병 이겟죠 ??? 저는 누굴 믿어본적이 없어요. 안심해도 되는 상황에서도 항상 의심이 들고 불안해요. 사람에대한 경계심을 풀수가 없어요. 유기견 처럼요 ... ㅠ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기견 같다는 표현을 쓰신 걸 보니 정서적으로 많이 외롭고 혼자라는 느낌이 크셨을 것 같아요

    그런 마음을 느끼는 분들이 의외로 정말 많아요 

    사람에게 상처를 받거나 배신을 겪으면 마음이 자연스럽게 닫히고 경계가 생길 수 있죠

    마음이 스스로를 지키려는 반응일 수 있습니다.

     가볍게 산책을 하거나 좋아하는 활동을 하면서 마음을 조금씩 쉬게 해주시고, 감정을 기록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많이 힘드셨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그리고

    스스로의 마음을 알아보려하시고 내가 왜이럴까?

    질문을 던지시고 계신분이시라면 분명히 

    회복 되실거에요 사람에게는 생각보다 

    큰 회복탄력성이 있어요

    답변을 쓰고 계실 많은 분들도 공감하고 계실거구요

    조금씩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 찾아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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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과거에 사람 때문에 상처받거나 배신당한 경험이 있다면 사람을 쉽게 믿기가 어려울 겁니다 저도 그런 경우거든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 사람은 누구나 불안을 안로 살지요 그런데 그 불안정도가 일상생활하기 힘들정도라면 정신과 상담을 받고 약을 처방받는것이 좋을듯해요 마음의 병도 감기와 같이 지나가는 고칠수있는 병인걸요 몸살로 힘들면 병원가듯이 혼자힘으로 마음을 다스리기 힘들면 그것도 병원에 가면됩니다

  • 안녕하세요.

    말씀만으로 이것이 정신질환이라고 단정을 짓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특히나 정신질환은 의료진의 주기적인 관찰과 진료로 진단이 내려지는 것이니까요. 그러한 마음이 지속된다면, 심리상담센터에서의 상담, 정신건강의학과의 진료를 받아보시면서 도움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