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점심시간에 다들 낮잠 자는데 저 혼자 게임하면 무개념일까요?

회사 특성상 점심시간때는 불 다 꺼놓고 조용히 자는 분위기인데 저 혼자 모니터 켜고 마우스 딸깍거리면 욕먹을까 봐 눈치보입니다.

이어폰은 끼겠지만 광클하는 소리가 정적을 깰것같아요.

그냥 하면 무개념으로 보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단체생활에서 다같이 하는 패턴에 방해를 줄수있는 행동은 민폐입니다.

    게임을 좋아하시면 휴대폰게임을 하시는것은 어떨까싶네요.

    남들 깨우면 무개념으로 찍힐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궂이 회사내에서 하실 필요 없이 바깥에 나가셔서 하시는게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점심시간에는 불을 끄는 회사들이 많은데 눈치가 보이기는 하겠죠. 요즘 날씨도 좋은데 바깥에서 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 혼자 게임한다고 무개념은 아닙니다만, 모두 낮잠 자는 조용한 분위기라면 소리·빛·움직임 때문에 눈치 받을 수 있어요. 무소음 키보드·마우스나 모바일 터치 게임으로 소음을 최소화하세요.

  • 혹시나 같은 장소를 쓰신다면 무개념으로 보일 수 있겠네요...불까지 꺼놓고 다들 낮잠 잘여고 하는데 마우스 딸깍거리는 소리가 은근 신경쓰이거든요

  • 단체 생활이라 모니터로 보면 좀 눈치보일수

    있어요 핸드폰으로 조용히 이어폰꼽고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생각이 다를수있기때문에 그냥

    넘어가는분들도 있지만 모니터로하면 좀불편하게

    생각하시는분도 있으니 조심하시는게 좋을것같네요

  • 회사 분위기가 다들 낮잠 자는 쪽이라면 모니터 빛이나 마우스 딸깍거리는 소리가 생각보다 크게 들릴 수 있어요.

    특히 정적 속에서 광클 소리는 잠을 방해하기 딱 좋아서 본의 아니게 눈총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무개념이라기보다는 조직 문화의 차이일 텐데, 굳이 회사에서 눈치 보며 스트레스받는 것보다 무소음 마우스를 준비하거나 조금 덜 시끄러운 게임을 하시는 게 마음 편하실 거예요. 아니면 노트북이나 폰을 들고 휴게실이나 카페처럼 조금 자유로운 공간으로 자리를 옮겨서 즐기시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