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분위기가 다들 낮잠 자는 쪽이라면 모니터 빛이나 마우스 딸깍거리는 소리가 생각보다 크게 들릴 수 있어요.
특히 정적 속에서 광클 소리는 잠을 방해하기 딱 좋아서 본의 아니게 눈총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무개념이라기보다는 조직 문화의 차이일 텐데, 굳이 회사에서 눈치 보며 스트레스받는 것보다 무소음 마우스를 준비하거나 조금 덜 시끄러운 게임을 하시는 게 마음 편하실 거예요. 아니면 노트북이나 폰을 들고 휴게실이나 카페처럼 조금 자유로운 공간으로 자리를 옮겨서 즐기시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