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무더운 날씨에 강아지가 혼자서 집에서더위와 싸운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을 것입니다 선풍기를 틀어 놓는다고 해도 큰 효험을 못 볼 것이고 위험하기도 하고 에어컨을 켜 놓자니 전기세가 너무 많이 나오고 참으로 난감합니다 요즘은 에어컨을 예약 기능이 많이 있으니까 3시간에 한 번씩 돌아가도록 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또 강아지가 털이 길고 촘촘하다고 하니까 미용실에 가셔서 털을 완전히 좀 정리를 해 버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올 여름은 유난히 더운 것 같습니다 장마까지 겹쳐서 습도도 높다 보니까 더 더운 거 같네요 그런데 혼자서 에어컨도 없이 선풍기도 없이 그렇게 혼자서 집에 있다는 것은 매우 힘든 시간들이라 아니 할 수가 없겠습니다 털을 미용실에 가서 많이 짧게 잘라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만 해도 많이 더위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에어컨도 계속 틀어 놓지 마시고 시간 조절을 해서 2시간마다 아니면 3시간마다 한 번씩 온이 되게 하시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