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가 없다고 남들과 비교하는 남편때문에 속상해요

제가 애교가 별로 없는 편인데

남과 비교하며 애교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해요.

자꾸 저를 바꾸려고 하는데

요즘 사사건건 안맞는게 많아 사이가 안좋은데

제가 더 노력해야하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벨고로드입니다.

      결혼전부터 없는걸 알았을거고 애교가 가식적으로 만들어진다고

      좋아하진않을것같은데..그렇다고 비교하는건 너무 안좋아보이네요


    • 안녕하세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애교가 없다고 계속 안하면 바뀌는건 없겠죠. 님이 변하면 남편도 변하니 노력을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애교는 결혼하기전부터 없었을텐데 그걸 알고 결혼을 했는데 이제와서 강요하며 바꿀려고 하는 남편분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면 안되냐고 이야기해보시는게 좋을듯하네요

    • 안녕하세요. 조용한몽구스6입니다.

      여성이 애교 많길 바라기 전에

      아내가 애교 떨만큼 기댈 수 있는 남편이 되어야지 않을까요.

      물론 선천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서로 알콩달콩 분위기가 먼저 되어야 되지 않을까요


      부부 사이는 서로하기 나름 아닌가 싶네요

    •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질문자님 그대로를 인정해달라고 말씀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동안 살아온 나의 기질과 성격, 행동이 있는데 이걸 무작정 본인에게 맞추라고 하는 건 강요로 느껴질 수 있기에 서로 타협하는 게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아이구 많이 힘드시겠어요

      가장 좋지 않는 것 중에 하나가 남과 비교 하는 것인데 비교당 하느니 얼마나 힘드시겠습니까

      어쩔 수 없습니다 한 사람이 변해야 됩니다 둘 다 변하지 않으려고 발버둥치면 사이는 너무 안 좋아지더라구요 내려놓고사십시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