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일본 음악은 국내 음원 사이트(예: 멜론, 벅스, 지니 등)에 풀리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일본 현지 레이블과 한국 음원 서비스 계약이 체결되지 않은 앨범이나 음원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많은 일본 아티스트 음원은 스트리밍 플랫폼에 제한적으로만 올라와 있고, 엑스재팬의 경우 몇몇 앨범만 공식적으로 스트리밍으로 풀려 있으며 3집 전체가 국내 서비스에 없을 수 있습니다.
해외 음원 서비스(예: 일본 Apple Music, Spotify JP, Line Music 등)에서는 들을 수 있지만 국내 스트리밍사업자와 권리 계약이 없으면 한국 앱에서는 제공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