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양자암호통신이 기존 암호 방식과 다르게 도청 시도가 있을 경우 탐지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양자 상태는 관측하면 변한다는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키의 분배 과정에서 도청으로 인한 오류를 어떤식으로 검출하고, 안전한 통신으로 이어가게 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양자암호통신은 키를 만들 때부터 도청 흔적이 남도로 설계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송신자가 광자 하나하나에 양자 상태로 정보를 싣고, 수신자는 정해진 기준으로 이를 측정하는 방식이죠. 이 과정에서 제3자가 만약 몰래 측정하면, 양자 상태가 바뀌면서 오류율을 비정상적으로 ㅈ증가하게 되는 겁니다.
따라서 도청을 막는다는 것 보다는 도청이 있었는지 확실히 알아차리고 안전한 키만 쓰는 방식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양자암호통신은 도청자가 정보를 관측하는 순간에 양자상태가 변하는 원리를 이용합니다. 그래서 송수신자가 키의 일부를 대조해서 오류율이 기준치를 넘으면은, 즉시 도청으로 간주하고 키를 폐기합니다. 그리고 오류가 적을 때는 오류 정정과 비밀성 증폭 과정을 거쳐서, 보안성을 극대화하고 안전한 통신을 이어가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도청자가 정보, 즉 도청하는 내용을 중간에 취급하려고 하는 경우 양자 상태의 정보는 바로 파괴되는데 이 때 노이즈가 섞이게 되면서 도청 시도에 따라 정보가 변화됩니다.
양자암호통신은 양자 상태 변화로 인해 오류가 발생하게끔 만들어 도청 시도시 광자가 붕괴해 에러율을 급증하게 하죠.
에러율이 기준치 이상되는 경우 이미 도청을 당했다고 판단해 해당 정보를 파괴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양자암호통신은 단일 광자의 편광 위상 같은 양자상태로 키를 보내며 도청자가 측정하며 상태가 교란돼 수신 측 오류율이 증가합니다 송 수신자는 일부 비트를 공개 비교해 오류율이 임계값을 넘는지 확인함으로써 도청 여부를 검출해 이상이 없을 때만 오류정정 프라이버시 증폭을 거쳐 최종 비밀키를 생성해 안전하게 통신을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