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손금, 관상은 통계학이라고 볼 수 없으며 유사과학(類似科學, pseudoscience)이라고 할수 있는데 이것은 학문, 학설, 이론, 지식, 연구 등에서 그 주창자와 연구자가 과학이라 주장하지만, 과학의 요건으로서 갖추어야 할 조건과 맞지 않는 것을 말 합니다. 유사과학이라는 용어는 어떤 것이 부정확하거나 심지어 기만적으로 표현되고 있음을 시사하기 때문에 멸칭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운명 철학 이라고도 하지만 사실 운명 철학이라는 용어 또한 유사 과학으로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