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대떡은 과거부터 서민음식인데 최근에 가격이 올라 더 이상 서민음식이 아니라고 하는데 물가 영향이 맞는거죠?

빈대쩍은 과거부터 간단한 재료로 만들어 먹기 때문에 집에서 만들어 먹기 쉽고 밖에서 시장 등에서도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빈대떡은 더 이상 가격이 올라 더 이상 서민음식이 아니라고 하는데 물가 영향이 맞는거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가의 영향이죠.

    비슷하게 싸고 쉽게 한끼 때울 수 있는 음식으로 꼽히던 김밥도 가격이 많이 올랐다는게 체감될 때도 있으니까요.

    서울지역 김밥 한 줄 평균 가격이 3천623원이고 참치나,치즈같은 추가 재료가 들어가면 5천원이 넘고 비싼 브랜드 김밥은 만원에 육박하기도 할 정도입니다.

    빈대떡도 마찬가지죠.

  • 네 ~맞은 말씀이네요 빈대떡이 서민들의 음식인적이 있었지만 지금은 빈대떡도 가격이 만만지않죠~ 뭐든지 밖에서 먹게되면 비싸죠~~이제는 외식도 마음놓고 할수가 없는 것이 아쉽네요~

  • 물가의 영향이 맞습니다. 물가는 한번 올라가면 내려가지 않습니다. 올라간 물가에 적응하며 사는거지요. 물가가 오르는 이유는 여러 원인이 있는대 현재는 원화의 가치가 점점 떨어지는 것이 큽니다.

  • 지금 빈대떡뿐만 아닙니다 모두 음식 모든 상품 물가가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짜장면도 비싸졌잖아요 음식들이 이제 서민음식이 아니죠

  • 과거 빈대떡은 녹두, 숙주, 김치 등 간단하고 저렴한 재료로 만들 수 있어서 대표적인 서민 음식으로 통했죠. 하지만 요즘은 녹두를 포함한 주요 식자재 가격 자체가 크게 오르고, 인건비와 임대료까지 상승하면서 시장이나 식당에서 판매하는 빈대떡의 가격도 덩달아 뛸 수밖에 없게 되었어요. 그래서 이제는 저렴한 한 끼라는 서민 음식의 이미지가 퇴색되고, 오히려 가성비가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나올 만큼 가격 부담이 커진 상황인데요. 물가 인상이 우리의 일상적인 음식 문화까지 바꾸고 있는 셈이죠.

  • 네 물가 영향이 맞는 부분이죠.

    지금 한순간에 계란한판이 1만원에 가깝게 올라버렸는데요.

    계란외에도 육고기부터 여타 농축산물등의 가격이 전체적으로 확올라버렸답니다.

    그탓으로 빈대떡도 비싸진 상태고요.

    사실 물가가 막오르기전에도 전집들가면 피자랑 비교해서 빈대떡이 엄청 싸고 그러진 않았지만 요새 더 많이 올라 버렸죠.

    그나마 집에서 재료사다 해먹으면 생각보다 원가가 덜나오는 음식이기는 하니 직접 만들어드셔보시는건 어떠실까요?

    이외로 어렵지도 않답니다.

  • 안녕하세요.

    물가가 그만큼 많이 올라서, 부담이 크기에 서민음식으로 불리기 어렵다는 말이 있는 듯 합니다. 그럼에도 다른 음식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주재료 준비 부담이 적기에 서민 음식으로 불릴 만하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