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상훈 전문가입니다.
욱일승천기는 군국주의 시절 일본 해군에서 사용하던 군함기입니다.
그 자체가 일본의 제국주의와 전쟁을 통한 식민지 지배를 상징하기 때문에 동양의 나치문양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일본은 자국의 방어를 위한 자위대말고는 현재 군사를 가질 수 없습니다. 패전국가라는 멍에로 인해 이에 대한 반발심을 가지고 있는 일본인들이 더럿 있으며 일본 정치인들은 자신의 존재감을 나타내기 위해 이런 점을 악용하여 신사참배나 욱일기사용등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일본인들은 전쟁의 처참함에 대해 잘 인식하고 있으며 시민단체등은 일본의 우익화에 대해 우려화를 표하고 과거의 식민지배에 대해 많은 조사와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중에 이에 동조하는 사람은 극히 일부이며 이른바 사회로부터 철저히 소외되어 심성이 비틀어져 버린 관심종자들이 대부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