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굳센때까치29입니다.
튀르키예와 시리아 경계 지역은 유라시아판, 아프리카판, 아라비아판, 인도판의 4개 지각판이 만나는 아나톨리안 단 층대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지진이 가장 잦은 곳입니다. 이 런 단층대는 진원의 깊이가 얕아 지표에 전달되는 파괴력 도 큽니다.
터키는 국토 대부분이 아나톨리안 단층대 위에 있는데, 위
4개의 지각판이 만나 충돌해 지진이 자주 발생합니다.
또한 터키는 하루새 4차례의 지진이 발생했는데요. 여진 에 대해서도 말씀드리면, 여진은 큰 충격 후 발생하는 일련 의 지진입니다. 여진은 앞서 주 충격 파열이 발생한 단층 근처에서 발생하며 단층의 "재조정 과정"입니다. 시간이 지나며 빈도는 줄어들지만 매우 큰 지진의 경우 며칠 몇 주, 몇 달 또는 몇 년 동안 여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부디 더이상 피해가 안나길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