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단한번도 관측되지않던 성간천체가 왜 유독 최근부터 발견되고 있는건가?
2017년
우주천문관측 사에서
획기적이고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나는데요
최초의 외계 성간천체라는
오우무아무아 의 등장 및 발견 이었습니다.
이는 태양주위를 스쳐지나가면서
일반적이지 않게 더 가속하는 움직임을 줌으로서
인공적인 추진력을 가졌다는 등의 논란이 되었던 천체인데요
그게 2017년 이었고
그후 또 보리소프 라는 성간천체도 발견되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또
기존 오우무아무아 와 달리 대단히 큰 성간천체가 발견이 되었는데
아틀라스 3I라는 이름으로 명명된걸로 압니다만
이것도 뭐 오우무아무아 와 달리 외계인의 본진 우주선이라는 주장까지 나돌만큼
논란이 되고있는데
그럼 애 대체 이제까지는 한번도 등장하지 않았던 성간천체들이
꼭 누가 인위적으로 태양으로 쏘는 듯이
최근에 계속 발견이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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