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43살 인간번아웃 삶이 부질없고 매사부정적일때?
어느순간 주변사람들이 귀찮고 시시하고
직원들이 내뜻대로 움직이지않거나 다른행동을 보이면 너무 신경이 바짝 거슬림 그리고 말을 뱉어야 속이 풀림
손님들한테 친절한척 행동할때 질리고 그에너지를 쏟기가
버거워짐
일에관해서도 열정들이 쉽게 불타올랐다가 쉽게 질리고
아무것도 하기싫어질때가있음
나는 내가하는 일분야에서는 사람이 많이붙는데
나란내면의 사람으로써는 늘 주변이 비어있다.
외롭기도하고 자존심 상하기도 하고 누군가 연락주는사람이 없다. 어는순간 다 떠나고 홀로남겨졌드라
가만히 보니 난 주변사람들을 다 미워하고있더라
시어머니 시월드 넘 극혐이고
내장례식때는 아무도 올사람이 없어서 쪽팔려서 못죽을것같다. 난죽음이 두렵지않다. 장례식장에 올사람없을것 같기에죽음이겁난다. ㅎㅎ 이렇게 우수꽝스런고민하는 인간은 내가 최초겠지
어찌하면 사람들을 미워하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