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동료가 너무 얄밉고 싫을때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질문그대로 매일부딪혀야 하는 동료인데 넘이기적이고 안맞아서 매일 부딪히고 권리만 찾고 나이가 조금 더 많다고 대우만 받으려하고 돌아가면서 다같이 하는일은 모르척 안해서 너무 알미워요 눈에 보이는것만 하려하고
사람이 싫으니까 사람을 미워하는데 허비하는 내자신도 싫지만 감정이 누적되다보니 홧병이 온거같아요 주말에도 화나고 얄밉고 괘씸한맘이 사라지질않네요
직원도 많지않아서 더그런같아요
첫번째 스트레스 는 얇은 파티션 하나 로 종일 마주 앉아있어야 는데 온갖소음 다내고 종일 쩝쩝대는 소리 코킁킁 거리소리 등등 남에대한 배려가 1도없는거 같아요 말도해봤어요 성격도 넘강해서 말해도 소용없어요
2번째는 업무적으로 사사건건 부딪혀요 간섭이라거 해야하나 상대방이 싫어하는거 같으면 오지랍 부리지말아야 하는데 남의일에 간섭에 지적에 잘난척에 엄청 피곤한스타일이에요
3번째는 일도 엄청 이기적으로 하면서 탕비실 비품떨어져서 박스로 다른층에서 갖다채워둬야 하는게 있는데 돌아가면서 하기로했고 양심껏 내차례되면 가야되는데 자기차례와도 안가고버티고 다른사람이 가져와요 양심이 없는거죠
솔직히 가고싶음 사람 몇이나되겠어요
내가 가도 상관없지만 하는짓이 너무 얄밉자나요 이번엔 가겠지 하면 또안가서 저만 화딱지나고 얘기하면 또 싸우자고 덤비걸거에요 분명
내가 언제안갔냐고ㅜㅜ
이럴땐 어떻게해야 하나요 고수님들 퇴사밖에 답이없는데 이직이 쉬운게아니고 신경끄려해도 종일 마주앉아 봐야하니ㅜㅗ
기대할수록 실망만 클텐데 그사람에 대한 기대를 안하는게 맘이편할까요?
업무적으로도 자꾸 부딪히니 진짜 그사람땜이 퇴사욕구 지분80프로 차지하는거 같네요
고수님들 현명한 방법좀 알려주세요
참고로 윗사람한테 말해봐라 직접얘기해봐 빼구요 다해봤습니다 그때뿐이에요
비품박스 가져오는것도 가는사람만 간다고 돌아가면서 가라고 하면 그때잠깐 하는척하고
다시 도루묵 사람은 쉽게 안고쳐지나봐요 전 제맘이불편해서 그렇게 못하겠던데 내가 가는게 편하지 했다가도 왜나만해야해 저사람은 저리편하게 다니는데 이런생각들어요
넘두서없이 썼네요 고수님들 현명한 조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