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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흥미로운카레

항상흥미로운카레

인간관계에 지치고 사람들의 행동에 의미부여를 해요 ㅜ

20대 직장인입니다 올해들어 인간관계에 너무 지치고

말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한다던가 그렇게되니 스스로 너무 피곤하네요 ㅜ

시절인연이라고 그러려니 살다보면 멀어질수있는관계도

나때문인가싶고 행동을 되짚어보기도해요 ㅠㅠ

점점 예민해지는거같은데 좀 고칠수있는방법없을까요 ?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규군1211

    규군1211

    저 30대후반인데 돌이켜보면 대부분 시절인연이에요.

    너무 얽메일 필요없어요.

    상대에게 감정적으로 기대는게 클수록 실망도 커지고 스스로 자존감이 너무 낮은게 아닌가 고민할 필요도 있을거같아요.

    다른 사람이 어떻튼 나는 가치있고 소중한 사람이니까요.

  • 안녕하세요.

    살다보면 수많은 사람들이 스치듯 지나갑니다.

    그중에서 소수는 죽을때까지 지인으로 친하게 지낼 수 도 있지만 대부분 그시절 그때만의 인연으로 끝나죠.

    특히 회사생활에서 만났다면 너무 힘들어 하지마시고 그냥 흘려보내세요. 회사 생활할때만의 관계로만 딱 그만큼만 맘주고 지내시고 너무 중요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제일 쓸대없는게 남의 눈 신경쓰는거라고 하더라구요.

    남의 눈을 신경쓰는게 아니고 관계어서 그냥 힘드실 수 도 있지만, 말그대로 그때만 집중하시고 그냥 흘려버리세요.

    저도 반백년 넘게 산 지금도 그 관계가 힘들지만, 그냥 크게 신경쓰지 않으려고 합니다.

    꼭 기억하세요. "내 인생에서 중하지 않은 사람이니 신경쓰지말자" 이런 생각하시고 가볍게 마음 잡고 생각하시면 좀 낫지않을까 합니다.

  • 살다보면 인생에 많은 사람들이 거쳐갑니다

    20대이시면 아직 회사 생활에 적응이 덜 된상태일거라 보여지는데 각자 다른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하루를 보내게 되는 조직이죠

    같은마음으로 다 잘지낼수는 없어요

    너무 사람한테 집착하지 마시고 다른 취미를 찿아보세요

    본인이 다른곳에서 행복을 찿으면 다른 사람 행동하나에 예민해지지 않아요

    영 거슬리면 대화로 풀어보시는것 하나의 좋은 팁입니다

  • 그런 마음 정말 이해돼요. 사람 관계에 너무 신경 쓰다 보면 지치고, 말 한마디에도 상처받게 되죠. 하지만 모든 관계가 꼭 오래가야 하는 건 아니에요. 시절인연처럼 흘러가는 게 자연스러운 일도 많아요. 너무 자신을 탓하기보다, 스스로를 돌보고 마음에 여유를 주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조금씩 가벼워질 거예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내가 끝까지 지금 만나는 사람들과 인연을 이어가도 충분한 가치가 있는 존재들인가를 먼저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즉, 내 인생에서 이들이 내게 정말 필요로 하는 사람들인가를 생각해 보고

    정말 내 곁에서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맞다 라면 본인의 예민함과 민감함을 줄여보도록 노력을 해야합니다.

    나와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은 없습니다,

    말 하나 하나에 의미를 부여하지 마세요.

    때로는 그럴려니 하고 지나침도 필요로 합니다.

    자신의 기분과 감정이 태도로 보여진다면 상대방은 불쾌감을 가지기 마련 입니다.

    감정의 제어 및 조절이 안 되면 명상을 통해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 보거나 감정일기를 적어보면서

    마음을 다스려보세요.

  • 성격이 예민하고 감정이입도 잘하는 성향 같은데 쉽게 고쳐지지 않기에 앞으로도 그런 일로 스트레스 받을 수 있습니다. 본인 스스로 성격을 잘 알고 있으나 감정적으로 쉽게 고쳐지지 않는 경우 전문 상담사 통해 고치는 것도 방법입니다. 내 스스로 생각하고 있는 성향과 전문가가 분석하는 성향은 완전 다른 결과값이 나오기 때문에 가장 큰 원인과 치료 방법을 제시하기 때문에 가급적 전문 상담 받는게 좋아 보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사회생활이나,친구든 인간관계에 지치고 내 마음은 몰라주고 아무렇게나 막대하거나 가슴에 비수를 꽂는 상처주는 말들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도리가없는 사람은 아무래도 점점 불편해지고 마음이 멀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분들과 지속적으로 불쾌함을 계속 느낀다면 조금씩 거리를 두시고 앞으로 나에대한 태도가 좋은지 여부를 보고 마음을 열지 차차 생각해보셔도 무방할듯합니다.

  • 직장생활을 하면 가장 힘든게 인간관계인것 같아요 즉 대인관계 인데요 대인관계

    같은 경우에는 우선 역지사지라고 나보다 남의 의견을 듣는것이 중요한것 같아요

    그리고 모난돌이 정맞는다는 말이 있듯이 너무 모나지 않게 살아가는것이 제일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둥글게 둥글게 살아가는것이 스트레스를 덜받는 지름길인것 같아요

    그리고 어떤 일을 있을때 너무 자책하는 모습은 특히나 좋지 않는것 같아요 서로 조금씩

    양보하면서 대인관계를 유지하는게 최선의 방법 같아요

  • 인간관계에 너무 힘들면 잠시 멀리서 보는 것도 좋아요.

    자신을 너무 몰아세우지 말고 작은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보세요.

    그리고 때로는 그냥 자연스럽게 흘러가게 두는 것도 필요해요.

    자신을 돌보는 게 가장 중요하니까요.

  • 저도 이전에는 굉장히 감성적인 편이어서 사람을 대할 때 이 사람이 안좋게 생각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을 주로 하면서 생활했던 것 같습니다. 그로인해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구요.

    우선은 마음을 강하게 먹으셔야 합니다. 인생의 주최는 자기 자신이라고 꾸준히 생각하면서 말 실수를 하더라도 다시 되짚고 나서 사과를 하고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하고 넘어가는 습관을 들이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의미를 부여한다는 것은 그냥 예민하셔서 그럴수도 있구요

    말 하나하나에 상처를 받아서 깊히 해석해서 상처받을 말이 아니라고

    마음이 시키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그냥 그런거 하나하나 들쑤시고 해석해봐야 좋은것은 하나도 없고

    그냥 쿨하게 넘기셔야 합니다

    다만 예민한 성격은 정말 큰 결단이 있지 않으면 고치기도 힘들어요

    아무리 다른 생각을 하여도 계속 생각이 나는지라 나의 생각과 무관하기도 합니다

    저같은 경우도 그런 성격이라서 자주 업무 생각을 하고 의미부여를 하는데요

    그나마 다른것에 미치다보면 증상이 좀 낫습니다. 그게 싫으면 상담이라도 받으셔서

    안정제를 먹는 것도 좋습니다

  •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요

    중요한건 자기 중심을 잃지 않는것이에요

    생각에 생각을 거듭해서

    상대의 반응이나 말투에 흔들리지 않는

    자기중심이 중요한거에요

  • 저의 개인적인 인간관계 비법인데 다른 사람한테 기대를 하지 않습니다. 이게 상대방한테 아쉬움이 생기고 실망을 하는 것도 결국에는 기대를 하기 때문에 상대방의 행동, 말 하나에 실망을 하는데 기대를 하지 않으면 이런 아쉬움도 없고 의미부여도 없어지더군요. 그래서 기대를 줄이는 거 추천드립니다.

  • 사람 관계에 과도한 의미를 부여하면 자존감이 쉽게 흔들리고 피로가 쌓입니다.

    먼저 모든 관계가 나로 인해 변한다는 생각을 내려놓고 상대의 반응을 총제하려 하지 않는 연습리 필요합니다.

    일기를 스고 명상처럼 감정을 객관화하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혼자만의 시간을 의식적으로도 확보하는 것도 좋습니다.

    관계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생각의 거리를 두는 것이 예민함을 완화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 인간관계는 빨리 깨닫지 못하면 인생이 피곤해지더라구요

    나랑 맞지 않는 사람과 억지로 인연을 이어가는건 인생낭비에요

    나랑 잘 맞는 사람과 보내는 시간도 아까운 시간입니다^^

    그리고 사람에 대한 기대를 하지마세요

    그 기대로 인해서 실망하는것도 바보같은 일입니다.

  • 인간관계에 지치고 작은 말과 행동에 과도한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많은 사람이 겪는 감정입니다. 우선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모든 관꼐가 완벽할 수 없고, 때로는 멀어지는 것도 자연스러운 과정임을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