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성향의 차이가 있겠지요.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 나태해지는것이 싫어서 무조건 외출을 해서 그런분위기를 바꾸려는 사람이 있는 반면 저같은 경우에는 굳이 그것을 바꾸려하지 않습니다.
저같은경우에는 무엇인가를 억지로 하려고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타나는 성격이라 아무것도 하고싶지않을때는 그냥 아무것도 하지않습니다.
한달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논다고 생각해보면 처음엔 좋겠지만 한달동안 그러는것도 쉽지가 않기에 아무것도 하기싫다는 감정 자체를 부정적으로 바라보기보다는 그냥 그 감정 자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잠시 쉬었다간다는 생각으로 지내보시는것도 나쁘진 않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