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식분증’이라고 표현합니다.
어린 강아지일 경우에는 사람도 어릴 때 코딱지를 파먹는 경우들이 있죠? 그런 것처럼 호기심에 먹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성체가 되어서도 먹는 경우는 여러 이유들이 있는데요, 첫째로 배가 고파서 먹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이럴 경우 사료 급여양이 부족하지는 않은지 체크하심 좋을 것 같습니다.
혹은 예전에 똥을 싸다 혼난 경험이 있는 아이들의 경우 재빨리 똥을 먹어치워 혼나지 않으려 하는 경우들도 있죠.
아니면 정말 맛있어서 먹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석회질의 배변을 보게 되어 똥이 맛없어지면 안 먹을 가능성이 높아지는데요 닭 생식을 하게 되면 푸석푸석한 석회질의 변을 보게 되어 한번 시도해보세요! 하지만 식분증은 보호자분이 쉽게 고치기는 어려워 훈련사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