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해상민병대의 정확한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추정치도 상당한 차이를 보입니다. 일반 어선으로 위장한 민간 선박을 포함하여 수만 명에서 수십만 명에 이른다는 추정이 있지만, 확실한 수치는 없습니다. 중국 정부는 해상민병대의 존재 자체를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규모나 활동에 대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정확한 규모를 파악하기는 어렵고, 다양한 정보원과 분석을 통해 추정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필리핀 등에서의 활동은 이러한 불투명성 때문에 더욱 우려를 낳고 있으며, 서해에서의 활동 가능성 또한 우리나라의 안보적 위협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