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깨끗한제비108입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일에 대해 고민하고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생각하시는 점부터 책임감 있는 분이라고 느껴지네요.
일이 많으면 하루하루가 쳐내기 바쁘죠. 그럴 땐 일단 한숨을 크게 고르고 어떤 일이 우선순위인지 생각하고 그에 대한 생각을 컴퓨터 메모장이든 다이어리를 이용해 자필로 쓰든 정리를 하는 게 좋아요.
이 이후에는 조금 막연했던 일들도 명쾌하게 다가올 거에요. 그리고서 우선순위가 3순위 이상인 일부터는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것도 고려해보고 인수인계를 통해 이후에 비슷한 일이 왔을 때는 다른 사람이 하는 쪽으로 진행하는 것도 방법일 거 같습니다.
정말 과부하가 올 정도라면 상사에게 '다른 부서 혹은 팀원들과 일을 분배할 수는 없는지'를 상담드리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퇴근 이후에는 일 생각은 멈추고 나를 위한 회복의 시간을 갖는 것도 중요합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