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몸이 왜 이럴까요? 유전적인 성향 때문일까요?

1, 식후 가슴이 느끼하고 답답함

2, 속이 울렁거리고 메슥거림

3, 명치(상복부) 부위 불쾌감

4, 헛구역질 (토할 것 같은 느낌)

5, 호흡이 답답하고 묵직한 느낌

6, 엎드리거나 누운 자세에서 악화됨(가끔 앉거나 서 있을 때도 불쾌감이 있는데 이 경우에는 이물감이나 압박감이 흔함)

7, 명치 깊숙이 구멍이 뚫리거나 단단한 덩어리가 있는 듯한 국소적 이물감각이 있음

8, 매실 음료수를 마셨을 때 명치에서 살짝 윗 부분이 꽉 막힌 것 같고 경직된 느낌이 있음

(최근 먹은 음식: 지방 많은 아이스크림, 매실 음료수, 국수, 떡국 등)

식사 후 호흡 답답, 숨이 참

가슴이 더부룩하고 팽창함

식도 안에 뭔가가 꽉 찬 느낌

가슴이 묵직하고 압박되는 느낌

공복일 때 속이 약간 미미하게 메스껍고 느끼할 때도 있음

날씨가 습하고 더워서 그럴 수도 있겠으나 밥을 많이 못 먹겠고 식후 몸에 열이 확 오르면서 목부터 가슴쪽까지 힘이 들어감

빠르면 3분 ~ 늦으면 1시간 후 완화됨

머리 한쪽(왼쪽이면 왼쪽, 오른쪽이면 오른쪽)의 두통있음

압박하거나 만지거나 접촉할 때 통증 있음, 땡기거나 뭔가가 누르는 듯한 압통이 느껴짐

그리고 뒷머리에 통증이 있음, 만지지 않을 때도 통증이 있음 머리에 딱딱한 혹이 있음(티는 안나지만 손으로 불록 솟은 게 만져짐)

비회전성 어지럼증 있음, 약간의 헛구역질, 오한과 발열감, 시야가 아득하고 붕 뜨는 느낌,

허리를 곧추 세우고 자세를 바르게 했으나 약간 호흡이 원활하지 않으며 심리적 느낌도 편안하지 않음, 그리고 경미한 두통도 아직 있음, 몸에 기력이 떨어진 것처럼 전체적으로 힘이 없음(팔다리 포함)

음식이나 간식을 먹으면 헛구역질을 하고 토할 것 같고 잠을 자려고 누우면 숨이 갑갑함,

<증상 일지>

- 등산이나 공원에서 운동기구로 운동하면 시야가 출렁이고 휘청거리며 붕뜨는 비회전성 어지럼증이 나타남

- 그 결과 심장이 두근거리며 공포감이 밀려옴

- 몇초 후 누그러짐

- 격한 운동 몇분 후 머리가 깨질 것 같은 두통, 헛구역질, 호흡 갑갑함

- 그 전에 인지 못하고 우연히 아빠랑 등산하고 하산할 때 갑자기 발견

- 열감이 있고 식후 소화 안됨, 토할 것 같고 호흡도 답답함, 수분 후 증상 누그러짐

- 머리가 멍함

<기타>

- 평소보다 불안, 우울이 심해짐

- 메스껍고 입맛이 없음

- 체중은 1kg 감소함

공통점은 이런 증상이 번갈아가며 나타남 어쩔 때는 오래 갈 수도 있고 증상이 아예 하나도 없을 때가 있고 어쩔 때는 단일 증상만 나타날 때도 있음

위의 증상은 현재 없습니다.

----------------------------------------------

이건 지금 저번주 월요일부터 지금까지 있는 증상입니다. 어떤 증상은 심해졌다가 완화되었다가 다른 증상으로 대체되었다가 오락가락합니다.

그리고 어제 저녁에는 피곤한데 잠이 안 올 정도로 불안도 심해졌네요.

1, 밥을 먹을 때 중간에 걸리는 느낌이 있어요.

"목으로 넘길 때 소량의 밥알이 꼭 한두번은 걸린 느낌입니다."

2, 목에 압박감 혹은 뭔가 걸린 듯한 이물감이 있어요.

"목에 덩어리 같은 게 생긴 것처럼 이물감이 있고 불편합니다."

3, 식욕부진이 있어요.

"아침에 밥을 한 숟갈 떠서 먹으려고 하면 토할 거 같고 그냥 밥을 별로 먹고 싶지 않습니다."

4, 가끔 숨이 찹니다.

"숨이 조금 차다가 괜찮아졌다가 합니다."

이 정도 증상이 있다면 체중이 빠져야 정상인데 큰 변화가 없어요

가슴 중앙에 묵직한 게 걸린 느낌이고 아주 가끔 가래 없는 헛기침이 나옴

아직 체중에 큰 변화없음(아직 1kg-2kg정도의 변동은 있음)

월요일과 화요일에 등이 쓰리고 결리는 등 역류성 식도염 의심 증상이 있긴 해도 밥 먹는 데 문제가 없었음 그런데 수요일-목요일부터 증상이 서서히 생기기 시작했음,

목이 불편하고 이물감이 있어서 이리저리 만져봤으나 특별히 뭔가가 만져지지 않음

어제 새벽에 갑자기 음료수가 땡겨서 음료수를 마심 그리고 자려고 엎드렸는데 속이 살짝 느끼하고 메스꺼움 근데 토는 안 함

어제 오후에 초코파이 2개를 먹음 근데 특별한 이상은 없었음, 삼킬 때 기침을 한다거나 숨이 막히는 증상은 없었음

다만 엎드려 있거나 누워있을 때 가끔 등쪽과 가슴쪽이 화끈거린다든지, 쓰린 느낌이 있음

약간 공복 상태에서 오렌지나 감귤을 먹었을 때 기분 나쁘게 속이 쓰린 듯한 느낌이 가슴에서 느껴짐 누군가가 염산을 붓는 것 같음

사실 이런 증상이 월-화요일에 있었음

근데 그 당시에는 밥 먹는 게 문제가 없었음 달리기 운동을 했는데도 그때 특별한 이상없었음

그런데 목요일부터 먹으면 밥먹으면 구역질할 것 같고 약간 피로한 것 같은 증상이 시작됨

팔굽혀펴기를 30개를 쉬지 않고 해봤는데, 결과는 할 순 있으나 약간 숨차는 느낌이 있음

그리고 새로운 증상이 추가됨

대변이 마렵지 않음, 혹은 대변이 마려운 느낌이 들어 화장실을 가면 방귀만 계속 나오고 변이 나올 기미가 없음

복통도 없고 피가 묻거나 쏟아지는 경우도 없음

그런데 엉덩이쪽, 항문쪽, 꼬리뼈쪽이 묵직하거나 화끈한 느낌이 있음

그게 한 번 나타나면 쭉 지속되는 게 아니라 약간 완화되기도 한다는 것임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일달달한바나나

    매일달달한바나나

    맥북은 아직 국내에서 문서·업무·작업을 진행하기에 호환성이 떨어져,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서브 노트북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저의 경우 원서 제출이나 자기소개서 작성 시 다른 사람의 노트북을 빌려야 해 불편했어요. 다만 금전적인 부분에서 약간의 불편을 감수할 수 있다면 서브 노트북 없이도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