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할때 어떤 말을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지인들이나 회사동료분들의 조문을 가는날이 많은데요. 조문에갔을때 상주들과 맞절을 한후 상주들에게 어떤 위로의 말을 전해야 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조문할때는 해야할 말이 참 애매하네요.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은 마음은 큰데 막상 말하기가 애매한 것 같습니다.

    그냥 힘내라 한마디 정도면 어떨까요.정말 상당하신 분의 슬픔을 어루만지기에는 너무나 큰 것 같습니다.

    힘내라는 말이 제일 좋은 위로의 말 같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좋은 질문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조문시 위로의 말을 건네는게 일반적으로

    많이 어색해 합니다.

    굳이 위로의 말을 건네지 않으셔도

    되고 맞절을 하고 나면

    상주께서 가족분 들을 소개하면서 먼저

    말을 건네니 자연스럽게 넘어 갑니다.

    위로의 말을 하고자 하시면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가 제일 무난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