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어릴 때 여러분은 뭐하면서 놀고 보고 했나요?

저는 어릴 때 숨바꼭질 하면서 놀고 놀다면서 흙먼지가 투성였어요 그리고 뛰고 놀다가 배가 고프면 간식으로

호떡이나 우뭇가사리 콩물 아니면 계절마다 간식 다른것같아요

만화 티비중 세일러문 포켓몬 짱구 짠돌이 도라에몽 유희왕 이누야샤 뽀뽀뽀 뿡뿡이 많이 받는데 여러분 어떤 시절 보내셨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어린 시절에 모래놀이. 고무줄 놀이. 공기놀이. 사방치기. 놀이터에서 정글짐. 그네타기. 미끄럼타기 등의 놀이 활동을

    많이 했던 것 같구요.

    게임방에서 DDR도 했던 기억이 있네요.

    만화는 호호할머니, 빨간망토 차차, 모래요정 바람돌이, 아기공룡 둘리, 달려라 하니, 날아라 슈퍼보드 등을 보았네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저는 어린시절에 숨바꼭질도 했지만 놀이터에서 탈출이랑 경찰과도둑을 많이 했어요. 친구들이랑 그렇게 재밌게 놀고 집에가서 밥먹고 잠자고 너무 추억이네요. 만화는 세일러문과 포켓몬 질문자님과 본 것과 비슷하게 봤던 것을 보니 나이대가 비슷한 것 같아요! 저는 아침에 항상 토마스 기차랑 뽀뽀뽀 보고 학교에 갔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저는 탑블레이드 굉장히 좋아해서 실제로 장난감을 많이 사서 팽이를 돌렸었구요. 미니카를 좋아해서 문방구앞에서 레일에다가 미니카를 돌려 친구들과 시합을 했었습니다. 정말 추억이 돋아나는 질문이네요. 지금 현생을 살면서 너무 힘들지만 이렇게 추억을 떠올리면서 힐링을 할 수 있는 좋은 질문이었던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저랑 비슷한 유년기를 보내셨군요

    놀이터에서 친구들끼리 피구하고, 놀이터 흙모래로 공 만들어서 부수기 놀이하면서 놀았습니다.

    재밋게 보았던 만화는 피구왕 통키, 그랑조, 슛돌이 생각나네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저도 비슷했습니다. 밖에서는 숨바꼭질, 고무줄놀이, 사방치기, 자전거 타며 해 질떄까지 놀았고 손에 흙을 묻히는 게 일상이었습니다. 배고프면 떡이나 과일, 아이스크림을 먹구요. 집에서는 세일러문, 포켓몬, 짱구는 못말려, 도라에몽을 보면서 자란 추억이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 사방치기, 줄넘기 놀이, 1,2,3,4, 땅따먹기, 그리고 오제미를 가장 재미 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롤러스케이트와 롤러 브레이드가 유행이어서 단체로 새로운 곳을 탐험한다면서 5명씩 무리지어 롤러 타도 밖을 활보 했던 경험이 있네요. 만화는 독수리 5형제, 꾸러기 수비대, 세일러문, 라젠카 등이 있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밖에서 호떡이나 떡볶이, 닭강정 등의 길거리 음식을 먹으면서 어린 시절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뽀로로나 라바, 뽀뽀뽀와 같은 것들을 보면서 유아 시기를 보냈고 도라에몽과 이누아샤, 포켓몬, 디지몬, 짱구 등의 애니메이션은 여전히 추억의 애니메이션이고요. 시대를 넘어서 여전히 사랑 받는 캐릭터들도 있어서 신기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