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물질적으로 유전적인 요소에서 냄새가 나는 부분이 활성화되지 않아서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국인들에게는 유독 암내라고 하는 부분이 안난다고...
예전에 동생이 해외 여행객을 집에 방문시켜서 잠을 재우고 그러는 걸 해서 와... 신기했는데
동생이 통역해주는 것중에 정말 한국사람들은 땀냄새가 안난다고 그리고 데오드란트를 살려고 한국인에게
물어보면 그게 뭔지 모르는게 신기했다고 자기가 갔던 나라들은 다 알던데 한국인들은 그걸 모르더라는게
놀랍다고 했던게 기억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