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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걷기나 달리기 운동할 때 음악 듣는 게 방해 될 수도 있는가요?
걷기나 달리기 할 때 무선이어폰 꼽아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운동 보다는 음악에 더 신경을 쓰는 경우 속도가 느려지는 등 집중력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고 혹시나 무선이어폰이 귀에서 떨어져 나가는 것이 신경도 쓰이는데 이런 경우 없이 운동하는 게 더 나은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음악을 들으면 주변 환경에 대한 주의가 분산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도로에서 달릴 때나 사람이 많은 곳을 걸을 때
자동차나 자전거 등의 위험 요소를 잘못 인식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교차로를 지나거나 바쁜 거리에서 운동할 때는
음악을 듣지 않는 것이 안전할 수 있습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운동하면 동기부여가 되기도 하지만, 음악에 집중하면 운동에 덜 집중하게 될 수 있습니다. 이어폰이 자꾸 신경 쓰인다면 음악 없이 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걷기나 달리기를 할때 음악을 듣는 경우 운동의 속도가 저하된다면 음악이 운동에 방해가 된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따라서 음악을 듣더라도 운동량이 저하되지 않도록 신경써야 합니다.
웨이트등의 쇠질을 할때는 음악을 들으며 하는것이 권장되지 않지만 가벼운 런닝 정도는 음악을 들음으로 인해 오히려 더 효율적인 스탭을 밟을수있습니다.
음악에 맞춰 좀더 경쾌한 몸놀림이 가능해진달까요?
하지만 웨이트의 경우는 좀다릅니다.
음악등의 영향으로 근육에 온전히 힘을주어 집중을해야 하는데 그집중력이 분산될수있어 잘못하면 큰사고로 이어질수있으니 어떤운동을 하느냐에따라 이어폰 사용 여부를 정하시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