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외부용역업체 소속으로 파견돼서 오시는경우가 많죠.
요즘은 기업들이 청소나 시설관리를 전문업체에 위탁하는게 일반적인걸로 압니다
그래서 청소아주머니들은 용역업체 직원으로 고용되어서 파견근무를 나오시는거구요
보통 1년 단위로 업체랑 계약을 해서 정해진 횟수만큼 청소서비스를 받는답니다
물론 회사 규모나 상황에 따라
직접 고용하는 곳도 있긴한데 드문편이에요
용역업체를 쓰면 관리나 비용면에서 효율적이다보니 대부분 이렇게 하는거죠
그리고 청소뿐만 아니라 경비 시설관리 구내식당도 다 이런식으로 외주를 주는게 보통이구요
근데 가끔 용역업체가 바뀌면 그동안 잘해주시던 분들이 안오시게 되서 아쉬울때도 있고
그래도 요즘은 용역직도 4대보험이나 근로조건이 많이 좋아져서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