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로초는 정말로 실존했던건가요??

진시황이 제가알기로는 불로초인가 불사초를 찾던것으로알고있는데 못찾아서 사망한건가요? 그럼 실제로 그때 당시에 불로초가 존재했던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불로초(불사초)는 실제로 존재한 약초라기보다 영원한 생명을 상징한 전설 속 개념에 가깝습니다. 진시황은 도교의 불로장생 사상을 믿고 방사들을 보내 불로초를 찾게 했지만, 실제로 발견하지는 못했습니다. 오히려 불로약이라 믿고 복용한 수은 계열 약물 때문에 건강이 악화되어 사망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즉, 불로초는 실재 식물이라기보다 당시 사람들의 염원이 만들어낸 상징적 존재입니다.

  • 불로초는 전설 속 풀일 뿐 실제로 실존하진 않았어요, 신화에서 불로불사를 이루는 상상의 약초로 나와요.

    진시황은 불로초나 불사초를 간절히 찾아 방사 서복을 동해로 보냈지만 결국 못 찾았고 수은 같은 독약을 먹다 기원전 210년에 49세 나이로 돌아가셨어요.

    당시에도 불로초는 신선이 사는 산에만 난다는 허황된 이야기로, 과학적 증거 없이 모두가 믿던 전설이었죠

  • 진시황이 찾아다녔던 불노초는 그냥 상상속의 산물로 보여집니다. 당시 진시황이 도가 요술에 좀 심취했었는데, 그때 도사들에게 좀 가스라이팅을 당했던 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듭니다. 실제로 그런 효과를 내는 약초는 존재했다는 이야기도 없고 지금도 그런건 없죠. 차라리 줄기세포를 활용한 회춘 방법이 더 현실성있어 보이네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불로초는 실제로는 없고 사람의 몸의 안정을 주는 약초를 불로초라고 불리는 경우는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 불로초로 평생 살거나 건강한 사람은 아직 없는거 같네요

  • ㅎㅎ 아마 불로초라는 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거 같습니다. 그런 게 있었다면 세계는 발칵 뒤집어졌겠죠? 영생에 대한 욕구가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진시황도 그 중에 하나였고, 망상으로 만들어낸 식물일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