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왕복 4시간 알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하고 싶은 일? 알바?가 있는데 서울에서만 구하고 있어서 왔다갔다해야되는데 제가 긱사에서 왔다갔다 하려면 짜잘시간 빼면 왕복 4시간입니다. 이 일이 제가 졸업하고도 계속 할거라서 지금부터 좀 쌓아두고 싶어요
일주일에 이틀만 출퇴근 할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차비는 짜잘한거 빼면 하루에 17000원정도 들어요
62개의 답변이 있어요!
하고 싶은 일이시라면 한 번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단, 오랫동안은 하지 않으셔야 할 것 같아요. 출퇴근 먼 거리 오고가는 것 정말 힘듭니다. 돈도 돈이지만...하지만 하고 싶으셨던 일이고 앞으로 계속 할 일이라 경험 쌓길 원하시는 마음이라면 단기간 알바는 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론 비추예요
하나를 잡으려다 여럿을 잃기 쉬워요..
그 알바 경력이 너무너무 특별하고 두번다시 없을 기회라면 모를까 왕복 4시간은 무리일 거 같아요
하고싶은 일이 근처에 있지 못해 많이 아쉽겠어요 ㅜㅜ
솔직히 말씀드리면 왕복 4시간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틀만 일하는 것이고 원하는 일이시라면 하시는게 맞는거 같아요. 미래를 위한 선택이자 디딤돌이기도 하니까요. 안하시고 후회하는 것보다 도전해보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대신 시간관리와 몸관리를 더 철저히 해야해요. 몸은 금방 무너지기 쉽고 시간은 놓치면 다시 잡을 수 없으니까요. 계획울 잘 세워보시길 바래요!
왕복 4시간이면 좀 힘들긴하네요 시급을 좀 준다고 하더라도 오래하긴 지치고 힘들것같아요... 제 생각으로는 주변에 좀 잘 쳐주는 알바를 하는게 더 나을것같아요.. 물론 작성자분이 그 알바를 하고싶은 확고한 이유나 사연같은 게 있다면 계속 하셔도 괜찮고요 깊게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분 화이팅
왕복4시간이면 마니힘들실듯하네요
허나 일주일에2회이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내가배우고싶은맘이간절하신다면 가능합니다
이게해보시고 너무힘들다싶으면 주1회로바뀌보시던지아니면 다른방안을찾아보시면될거같네요
와 왕복 4시간은 좀 ... 햇는데 계속 쌓아두고 나중에 까지도 하실거라는 말에 끄덕끄덕 내시간 내 에너지 투자한다 생각하시고 푸르른 미래만을 생각하세요 지금 왕복 4시간의 이유가 있을것 같네요 핫팅 !! 👍🏼🔥
일반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왕복 4시간이라면 분명 무리가 되는 일이라 안하는 편이 좋을 수 있는데 질문자님의 경우 이 일이 미래를 위해 경험을 쌓는 수단이 되는 거라 일주일에 2회, 4시간 왕복은 괜찮을 듯 합니다. 하지만 왕복허면서 강의를 듣는다거나 책을 읽는다거나 해서 왕복 시간이 헛되이 지나가지 않도록 시간을 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차비와 왕복시간 생각해보면 일하기 좋은 조건은 아니지만 그걸 감안해서라도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면 가는 게 좋죠. 저도 왕복 4~5시간 걸리는 거리를 다녀본 적이 있었는데 저에겐 너무 힘들었던 경험이라 이후로는 거리가 정말 중요하게 생각되더라구요. 질문자님이 더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걸 보고 선택하시면 좋겠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왕복4시간 거리로 알바하러가는것은 쉽지않습니다.생각과 실행은 천지차이입니다.저는 안할것같습니다.차리리 근처에서 배달알바하는것이 좋습니다.
졸업하고도 할 거라는 부분에서 끄덕일 수 밖에 없네요.
일주일에 두번이면 그렇게 부담되는 것도 아니고, 왕복 기준 두시간이면 그렇게 납득이 어려운 수준도 아니긴하죠. (수도권 출퇴근은 편도 두시간도 흔해서..)
흠 그냥 일반적인 알바라면 매번 차비도 써야하고 시간도 써야하는 알바라 비추천할테지만 미래를 보고 경험에 투자하는 느낌의 일이라면 당연히 해야죠! 주2회라면 체력적으로도 해볼만 하다고 봅니다.
길게보면 솔직히 몸이지칩니다
단기로 알바처럼
잠깐은 경험 삼아할만한 정도인데
장기적인 업무는 많이고려해보셔야되세요
왔다갔다 시간 기회비용에
왕복 4시간이라는 점에 그시간에
일을 가까운데 일을해서 돈을더벌거나
. 자기시간을 갖는게 더 효율적으로
보여집니다
4시간 정말힘듭니다 저도 왕복3시간 직장을 다닐때 20대였는데요 달에 500씩 벌었어도 출근길 퇴근길에 진이 다빠지고 도착하면 이미 힘들더라고요 집앞에화사에서 400받는게 삶의 질이 좋더라고요
저도 왕복 4시간을 한 2년정도 다니긴 했는데 1년은 힘든지 모르고 다녔었는데 점점 피로가 누적되면서 체력이 떨어지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면역력도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체력관리가 제일 중요하긴 합니다
너무 멀게 되면 다른 빈자리 있을시 긴급투입되어야 하는데요. 서로 불편할 수 있어요
4시간이면 낭비되는 시간이 너무 큰 것 같아요.
그러나 이틀이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왕복 2시간하고있는 비슷한 고민하는 1인입니다
2시간도 버겁고 힘든데...
왕복4시간이라면 체력적으로 상당히 무리하실듯싶네요
시간적 여유에 살짝 압박감이 있더라구요
잠도 줄여야되고...
그래서 전 집근처에서 근무할수있는곳으로
그냥 다시 구할까...라는
고민을 수백번도 한거같아요ㅎㅎ
하지만 글쓴이님은 졸업하고도 이어가실정도면
본인이 쌓아갈수있는 목표가 뚜렷해보입니다!
힘내세요!
환승이 잦아서 피곤한게 아니시라면 추천이요! 전 대학교를 왕복 6시간으로 대중교통으로 다녔는데, 오히려 그 시간에 핸드폰으로 과제하는 등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왕복4시간을 투자하실만큼의 가치가 있는 일이라면 하셔야죠.
그게 아니라면 다른 일을 알아보시고
그 4시간의 시간을 값어치있게 투자할 수 있는 걸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늘 행복하세요
열심히 사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자신이 하고 싶고 미래를 꿈 꾼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할 줄도 모르고 하고 싶은 것도 없는 사람들이 있는데 얼마나 감사하고 다행한 일입니까.
왕복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하지만 시간이 문제 될 건 없다고 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경험을 쌓아둔다는 목표로 지금처럼 하시면 될 것 같아요.
희망찬 미래를 응원합니다.
저는 2시간 정도 걸리는 곳에서 하는중인데요 ..
처음에는 정말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하려고 노력했는데
솔직히 하다보니 일하는것보다 길에 쏟는 에너지가 너무 힘들고 아깝더라고요 🥺 아직까지 열심히 일은 하고있지만 ..
잘고려해보고 판단해보시길 바랄께요 🙏🏻
안녕하세요.
꼭 필요한 일인데 왕복 4시간 걸린다면 힘드시겠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열심히 해보세요.
고진감래 라고 고생끝에 낙 이온다 합니다. 열심히 하시다보면 하고싶은 일을 성취 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일주일에 이틀이면 할만할거같아요. 미래의 커리어까지 생각하고 계신거면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요. 이걸 했을때 힘들어서 후회할지 안했을때 아 그때 해볼걸 이라고 후회할지. 어떤 후회가 더 클지 생각해보세여
저는 해보시는 것도 괜찮다 생각합니다. 제경우에도 경기남부지역에서 서울 북부까지 편도로 1시간 3-40분가량 걸리는데 갔었습니다. 많은 경험 쌓을수 있었고 만족했던 경험 있습니다. 지금 젊으실때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열정을 쏟아보는거 멋져보입니다. 일단 마음이 가는대로 해보세요. 응원합니다.
하고 싶은 일 이시라면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만
왕복 4시간은 솔직히 가성비나 여러모로 추천드리진 않습니다 출퇴근 거리 2시간은 솔직히 정말 무리수이긴 합니다
그정도 거리를 출퇴근 하는건 정말 힘듭니다.
미래에 같은 일을 할 생각이라면 좋은 경험이지만 저는 비추요 ...
가까운곳에도 있을수도 있으니 조금 더 알아보는게 어떨까요 ?
멀면 나중에 체력적으로 지치더라구요 ..
그냥 가까운데서 직장을 찾아서 하세요. 젊다고 너무 힘빼지 말고요. 그러면 나중에 엄청 고단하고 힘듭니다. 아니 내가 왜 이 직장를 그렇게 원했나 하면서 후회할 수도 있었요.
일자리는 해보는것이 좋지만 왕복 4시간은 체력적이나 정신적으로 좀 힘듭니다.. 특히 출퇴근이 젤 힘듭니다. 왕복 2-3시간이하정도 권장드립니다...(전 왕복 2시간30분거리 근무다니는중입니다.)
출퇴근에 너무 시간을 많이 낭비하는것
같아서 반대 하지만
본인이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이고
무엇보다 본인의 장래와 미래를 위해서
참고 해야할 일이라면
차라리 근처에 원룸을 하나 마련해서
알바를 하는건 어떨까요?
지역 장소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500/70 정도면 괜찮은 원룸 얻을수
있을 겁니다.
이게 훨씬 효율적으로 좋을것 같습니다.
이미 마음 먹으신 것 같은데요?!
저는 그런일이 있을 때 마다 비켜 간 사람입니다만, 살면서 많이 후회했습니다. 그때 해볼껄. 할껄. 조금 힘들어도 시도해볼껄. 하고 말입니다. 님은 저같은 실수 안하시길 바랍니다.
그런 이유로, 일단 시도해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상황은 다소 안좋아보이지만, 누구에게나 시작은 어렵습니다. 그렇게 시작을 해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더군다나 앞으로도 계속 할 일이라면, 금액 따지지 말고 하세요. 어쩌면 남들보다 한발 앞서가는 지름길이 될 수 있습니다. 님의 앞길에 꽃길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자신의 미래를 위한 좋은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알바를 했던 경험 자체가 취업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먼 미래를 봐서도 알바수익보다 값진 경험이 될 것입니다.
한번 해보세요!
1. 이일이 나랑 맞는지 안맞는지 알 수 있습니다
2. 왔다갔다 하다보면 인생이 힘들고 지치면서 이게 아닌데 싶은 순간이 옵니다 이걸 극복해 낼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고 오히려 지금이 힘들어야 주변에 더 좋은 직장이나 알바를 찾으려고 노력할 것 입니다
3. 중간에 그만두더라도 한번 해보자는 추진력 인생의 경험을 해보실 수 있습니다
직장인은 돈이 있지만 시간이 없어요!
학생때는 시간은 많아요
인생에 투자하는거 해보셔도 되고요 대신 고민하신 만큼 힘들어서 중간에 그만두신다고 해도 4시간은 그 누구도 머라하지 않을테니 가벼운 마음으로 가시면 좋겠네요!!
화이팅입니다
경험과 이력이라는 것은 소중한 자산입니다.
요즘은 이런 것을 채울 기회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기간이라면 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만
시간은 금이다. 라는 말처럼 시급 - 차비 - 왕복시간(시급) 으로 계산해 보시면 이득인지 아닌지 나오게 될 겁니다.
왕복시간을 왜 시급으로 빼냐하면
정규 회사원들도 마찮가지이긴 할텐데
차비나 출퇴근 시간은 월급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다만 월급을 받기 위해 그만큼을 투자? 하는거죠.
다른 뭔가를 할 수 있는 여유시간을 태우는 겁니다.
때문에 자격증 공부라든지 졸업논문 준비같은 것을 생각하면 이런 계산도 고려해봐야 할 것입니다.
그 시간을 일하기 위해 왕복시간으로 태운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