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적으로 야구공이 손을 떠나면 당연히 중력에 의하여 떨어지는 것이고, 또한 회전수에 영향을 받습니다.. 그리고 공기에 의한 저항에 의하여 또한 구질이 변합니다.. 이를 잘활용하기 위하여 투수들은 우선 공을 잡는 그립(The Finger Grip)을 다르게 해서 구종을 변화시키고 즉, 포심/투심 등으로 손가락을 걸치는 방법, 그리고 투구폼 (사이드/언더/오버헤드) 등에 의하여 구종을 변화시킨다는 것입니다!!
이 공의 구질/구종 Movement에 대하여 교과서적 혹은 마법사적 활용하는 투수를 볼려면,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그렉 매덕스..의 투구를 보면 정말 대단하다고 여겨집니다!!
또한 한국야구에서는 20세기에 맹활약한 OB베어스의 장호연, 또 언더투수로는 삼성라이언즈의 박충식 투수가 상당히 이런 구질구사에서 기교도 뛰어나고 인상적이었다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