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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25.12.29

한겨울에 입을 두꺼운 패딩을 구입했는데, 보통 드라이클리닝은 겨울 내내 입고 맡기나요?

아주 따뜻한 소재라서 아주 추울 때만 입고 중간 두께의 패딩을 입는 날도 있고 날씨에 따라서 코트를 입기도 합니다.

한번 입고 세탁소에 맡기는 사람도 있던데 냄새 때문에 그런지 너무 자주 맡기는 거 같더라구요. 한 달에 3회 정도 입는데 드라이는 얼마만에 맡기면 옷도 오래 보존되고 덜 상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갈수록성실한양장피

    갈수록성실한양장피

    25.12.29

    패딩은 세탁소에 맡겨도 물세탁해요. 오일 세탁하는거 아니에요. 집에서 한철 입고 물세탁하세요. 잘 모르겠으면 유투브 검색해서 세탁 전문가 채널을 참고하세요.

  • 패딩은 드라이클리닝을 하게되면 구스털기름이 물에뜨게하는데 그기름이 빠져 나가면서 보온력이 떨어진다고 했는데요 되도록 자주 세탁하지

    말라고 소비자원에서

    발표했어요 다입고 봄에

    맡기세요 특히 명품은 손으로

    살짝 세탁하세요

  • 안녕하세요

    겨울 동안 패팅을 많이 입는 편이 아니라고 한다면 겨울 동안 입은 뒤에 패딩을 보관하기 전에 드라이크리닝을 해도 충분하다고봅니다

  • 저는 고깃집이나 음식점에 다녀와서 심하게 냄새가 밴 경우에는 드라이를 맡기는 편이에요. 딱히 몇번입고 맡긴다 이런거 없이 저는 냄새가 안빠지면 맡겨요 ㅎㅎ올겨울에 3번정도 맡겼네요.

  • 한달에 3회정도 착용을 하시는 경우라면 겨울 3달 기준이라고 한다면 10회정도 인데 겨울이 다 지나시고 난 이후 맡기셔도 될것으로 보여집니다

  • 패딩속에 든 오리 깃털에 천연기름이 포함되었는데 드라이클리닝 세제는 천연기름을 녹여버리고, 세탁 후 패딩의 숨이 죽거나 열 차단 성능이 저하된다고 해요.

    그래서 요즘엔 드라이클리닝보단 집에서 셀프 세탁 하는 경우가 많고 드리이클리닝이 꼭 필요하다면 겨울이 끝나고 새계절 돌아올때 한번쯤 해주긴 해요.

  • 한겨울에는 두꺼운 패딩으로 한파에 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드라이클리닝을 자주 하면 보온성과 복원력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여러번 하는 것은 좋은 선택이 아닐 것같습니다.

    아래와 같은 기사도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51222/133012482/2